"현대하이스코, 미국발 호재에도 실적개선 쉽지 않다" - 하나대투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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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대투증권이 20일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미국 무역위원회의 유정관 덤핑 무혐의 판정에도 올해 실적개선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4만5천원을 유지했습니다.
박성봉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미국무역위원회가 한국과 대만의 유정관 덤핑 여부에 대해 무혐의 판정을 내림에 따라 현대하이스코는 0%의 비관세율을 적용받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현대하이스코의 경우 예비관세율이 10% 이상 적용돼 최악의 경우 2천억 이상의 매출 감소 등이 우려됐다"면서 "하지만 이번 예비판정 결과로 강관 부문 악재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번 유정관 예비판정 결과로 현대하이스코의 유정관 수출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면서 "다만, 국내 강관 시장은 올해도 수요 부진과 설비능력 과잉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울워 강관 부문만으로는 매출을 늘리는 데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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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현대하이스코의 경우 예비관세율이 10% 이상 적용돼 최악의 경우 2천억 이상의 매출 감소 등이 우려됐다"면서 "하지만 이번 예비판정 결과로 강관 부문 악재에서 벗어났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번 유정관 예비판정 결과로 현대하이스코의 유정관 수출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면서 "다만, 국내 강관 시장은 올해도 수요 부진과 설비능력 과잉에서 벗어나기는 어려울워 강관 부문만으로는 매출을 늘리는 데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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