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AOA, '짧은 치마 입고 늘씬한 각선미 뽐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AOA, '짧은 치마 입고 늘씬한 각선미 뽐내~'
    [변성현 기자] 그룹 AOA가 6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 & M센터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 생방송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팝 루키' 유스피어, 홍콩 지상파 예능 입성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홍콩 지상파 프로그램 녹화를 마쳤다.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유스피어가 K팝 신인 걸그룹을 대표해 홍콩 Viu(뷰)TV 리얼리티 예능 '백일 걸그룹(百日女團)'에 출연했다"며 "방송을 통해 멤버들의 진솔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백일 걸그룹'은 홍콩의 유명 배우 겸 방송인 셜리와 아샤가 100일 동안 가수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을 위해 두 출연진은 유스피어의 소속사 사옥을 직접 방문했으며, 가요계 선배인 유스피어로부터 안무를 배우고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 유스피어 멤버들은 음악방송의 꽃인 '엔딩 포즈'와 '챌린지' 촬영 팁을 전수하는 등 특유의 '선배미'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가 돋보였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유스피어는 지난해 6월 데뷔 싱글 'SPEED ZONE'(스피드 존)으로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완성형 신인'으로 꼽혔다. 이번 프로그램 출연을 통해 홍콩 K-POP 팬들에게도 인지도를 쌓으며 향후 컴백 활동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스피어는 글로벌 K팝 투표 사이트 'K탑스타'에서 7주 연속 '최고의 루키(여)' 부문 1위를 지키기도 했다. 유스피어가 출연한 '백일 걸그룹'은 오는 27일과 28일 오후 10시 30분(현지 시간) 홍콩 현지에서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300만 유튜버 김계란, 여고 선생님 된다…웹툰 세계관 구현

      30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헬스, 운동 유튜브 채널 '피지컬 갤러리'를 운영하는 김계란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웹툰이 나온다.2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김계란을 주인공으로 한 웹툰 '체육교사 김계란'을 오는 26일 카카오페이지에서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작은 신체 단련이 삶의 모든 난관을 돌파하는 열쇠라고 믿는 주인공이 '근육여고'의 한 학급을 맡게 되며 시작되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사춘기 청소년들이 겪는 진로의 불확실성이나 인간관계의 갈등을 운동이라는 매개체로 풀어내는 방식이 핵심이다. 고통을 견디고 한계를 시험하는 육체적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내면의 성장을 이루는 과정을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려냈다.웹툰 속 인물의 모티프가 된 실존 인물 김계란은 해군 특수전전단(UDT) 출신으로 이미 301만명에 달하는 대형 팬덤을 거느린 스타 크리에이터다. 가상 세계관 속에서도 그는 현실에서 보여준 거침없는 화법과 압도적인 신체 능력을 그대로 유지한다. 고민에 빠진 제자들을 향해 주저 없이 "움직이라"고 독려하는 그의 에너지는 독자들에게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실제 인플루언서의 IP(지식재산권)를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가상의 이야기에 리얼리티를 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건강한 신체에 깃든 건강한 정신이라는 보편적인 가치를 학원물이라는 장르에 녹여내어 기존 유튜브 팬들은 물론 폭넓은 연령대의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계란이라는 인물이 가진 진정성이 웹툰이라는 매체를 만나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기대를 내비쳤다. 특히 삶의 활력이 필요한 청년층에

    3. 3

      더보이즈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 인용

      그룹 더보이즈 멤버 9명이 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졌다.더보이즈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23일 "법원은 금일 아티스트(더보이즈 멤버 9인)의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는 결정을 했다"며 "이에 따라 아티스트는 원헌드레드와의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돼 그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법원의 판단을 통해 확인받았다"고 밝혔다.김 변호사는 "법원은 소속사가 정산금 지급 의무를 위반하고 정산의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한 정산 자료 제공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나아가 매니지먼트 지원 및 아티스트 보호 의무 등 전속계약상 핵심 의무를 다하지 못한 사정 등을 종합하여 소속사의 귀책으로 당사자 간 신뢰 관계가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파탄에 이르렀음을 인정했다"며 "그간 원헌드레드는 언론과 가처분 사건 절차에서 계약금이 선급금의 성격을 가진다는 주장을 해왔으나 법원은 이를 명시적으로 배척했다"고 했다.이와 함께 더보이즈가 전속계약 해지 이전에 확정된 스케줄에 한해 "책임감을 갖고 이행하겠다"면서 앞으로 진행될 콘서트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