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먹이 운다` 송가연, 탄탄 몸매에 상큼 미모까지? `러블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먹이운다`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외모가 화제다.





    5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 운다`)에서는 서두원과 송가연의 수중 줄다리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는 신체 밸런스를 잡는 훈련.



    서두원이 선제공격에 들어갔지만 결국 먼저 중심을 잃고 물에 빠졌다. 송가연의 승리에 `용기`팀 멤버들은 환호했다. 이후 서두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몸에 딱 맞는 운동복을 입은 송가연의 탄탄한 몸매 역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송가연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 역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사진 속 송가연은 무결점 피부와 상큼한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깜직한 브이(V) 자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몸매에 미모까지 최고네" "주먹이운다 송가연 이종격투기 선수였구나" "주먹이운다 송가연 외모도 훈훈하네" "주먹이운다 송가연 귀엽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몸매는 탄탄 얼굴은 러블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가연은 1994년생으로,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하고 있다.(사진=송가연 페이스북)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상화 네일아트, 일상모습 찾아봤더니... `오색빛깔 예쁘네`
    ㆍ윤진숙 사진논란 해명 "여수기름유출 현장서 코막은 것, 냄새아닌 독감 때문"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송혜교 강동원,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 `한 눈에 쏙`
    ㆍ"시장상황 일희일비 않겠다‥모니터링 강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인스타그램 청소년 유해소송"에 SNS기업 미래 달려

      전세계적으로 소셜 미디어(SNS)에 중독된 청소년들의 자살 및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소셜 미디어 기업에 “거대담배회사 모먼트” 가 다가오고 있다.메타는 인스타그램의 청소년에 대한 유해성을 인지하고도 어린 청소년의 이용을 조장하거나 방관했다는 혐의로 거대한 손해배상 가능성에 직면하고 있다. 재판에서 이긴다 해도 소셜 미디어 기업들에게는 산넘어산이 기다리고 있다. 호주와 말레이시아에 이어 전세계 각국이 청소년의 소셜 미디어 사용 금지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믄에 업계 전문가들은 과거 담배회사에 대한 대규모 소송 이후 담배 기업들이 사양산업화된 것에 비유해 소셜미디어판 '담배회사 모먼트'로 평가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CNBC와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전 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청소년 소셜 미디어 중독 관련 배심원 재판에 메타 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가 처음으로 출두해 증언을 했다. 저커버그의 법정 출두는 인스타그램이 사용자들의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증언한 첫 사례로 이번 소송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 소송에서 원고측은 인스타그램이 13세 이하 연령을 타겟으로 했음을 나타내는 메타 내부의 문서를 증거로 제시했다. 이 문서는 2018년에 작성된 인스타그램의 내부 파일로 프리젠테이션에 "십대들을 사로잡으려면, 그들을 10대 초반부터 끌어들여야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또 미국만 해도 13세 미만 아동 400만명이 인스타그램을 이용하고 있다는 내용의 문서도 제시됐다.저커버그는 해당 문서가 공개되자, 13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인스타그램 버전을 만드는 방안을 논의했지

    2. 2

      '150만원' 중국 제품 샀는데…"불안해서 못 쓰겠네" 비명 [테크로그]

      "우리 신 피디 결혼 선물 크게 다 같이 준비하자, 어때?" "저 로봇청소기 추천합니다." 최근 4주 연속 넷플릭스에서 톱(Top)10에 올랐던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선 등장인물의 결혼 선물로 로봇청소기를 추천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 신혼 부부들 사이에선 로봇청소기가 필수 생활가전으로 떠오른지 오래다. 최근 들어선 명절 효도 선물로도 수요가 높다. 로봇청소기 브랜드들이 명절 전후로 프로모션을 강화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늘상 따라붙던 보안 문제가 또다시 터져나왔다. 집 내부 구조를 학습하고 사용자 생활 패턴을 기록하는 움직이는 사물인터넷(IoT) 기기인 만큼 보안 문제가 터질 경우 소비자에게도, 제조사에도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DJI 신제품 로청 보안 '구멍'…소비자들 우려↑19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드론 업체 DJI가 처음 선보인 로봇청소기 신제품 '로모'에서 최근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더버지 등 해외 매체들은 한 개발자가 세계 각지에 7000대가 넘는 로보 카메라 피드, 실시간 위치, 세부 맵 데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었던 정황이 제기됐다고 전했다. 로모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는 DJI 백엔드 권한 관리 부분에서 발생한 허점이 지목되고 있다. DJI는 후속 업데이트를 통해 로봇청소기 카메라에 대한 무단 접근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달 국내에서 출시됐고 현재 150만~19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첨단 장애물 감지 시스템과 투명한 외관 디자인이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된 대목으로 꼽힌다. 국

    3. 3

      "테무 옷 왜 이렇게 싸?"…한국 발칵 뒤집어 놓더니 결국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쉬인, 테무 등 'C커머스' 업체들이 국내로 본격 진출한데다 경기 불황 여파로 초저가 의류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다. 19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산 의류 수입금액은 48억8867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8.09% 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1년 중국산 의류 수입은 35억4200만달러 수준으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2023년 40억8844만달러, 2024년 45억2254만달러, 2025년 48억8867만달러로 해매다 늘고 있다.  수입량 역시 빠르게 늘었다. 중국산 의류 수입량은 2021년 20만8101t에서 지난해 30만1169t을 기록해 5년만에 44.7% 늘었다. 중국산 의류 수입량이 30만톤을 넘긴 건 이번이 처음이다. 테무와 쉬인이 2023년부터 잇달아 국내에 진출하면서 초저가 의류를 쇼핑하는 국내 소비자가 크게 늘어났다. 대체데이터플랫폼 한경Aicel(에이셀)에 따르면 테무의 작년 국내 카드결제액은 약 7519억원으로 전년(5590억원) 대비 34.5%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의류 전문 플랫폼 쉬인의 경우 작년 국내 카드결제 추정액이 약 427억원으로 전년(118억원) 대비 262.4% 급증했다. 경기 불황과 자산 양극화로 소비자들이 국내 중저가 패션 브랜드를 넘어 중국산 의류까지 눈을 돌린 것이다. 국내 패션 업체들이 작년 수요 둔화로 부진한 실적을 낸 것과 대비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230억 원으로 전년대비 28.07% 줄었다. 한섬도 작년 영업이익이 522억원으로 전년대비 17.8% 감소했다. 국가데이터처의 소매판매액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복 소매판매는 약 69조7016억원으로 전년 대비 0.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