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들, '아빠' 해보라 했더니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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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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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아들을 향해 '아빠'라고 해보라며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아들 대한 군은 좀처럼 입을 열지 않아 그를 민망하게 했다. 그럼에도 송일국은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송일국은 몽골과 투르크메니스탄 등에 가 전설의 말 한혈마를 직접 보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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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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