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즐기는 '허니브레드' 입력2014.01.28 21:26 수정2014.01.29 03:38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립식품의 제과제빵 브랜드 샤니는 토스트 ‘맘스 허니 브레드’를 28일 출시했다. 카페에서 판매하는 허니브레드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구워 먹으면 고소하고 부드럽다. 취향에 따라 딸기잼과 생크림 등을 바르거나 견과류를 올려 먹으면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증시 호황에…상장사, 앞다퉈 신주 발행 ▶마켓인사이트 3월 12일 오후 2시 23분국내 증시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신주 발행이 늘어나고 있다. 기업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하고, 투자자는 주식교환사채를 주식으로 전... 2 "日 정부도 쓴다" S2W, 보안 AI 재계약…규모 3.5배 확대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S2W)가 일본 정부기관과 자사의 기업 및 기관용 보안 AI 솔루션 '퀘이사(QUAXAR)'에 대한 공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3 “부패·준법 국제 기준 맞췄다” 동양, ISO 통합 인증 획득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부패방지(ISO 37001)와 규범준수(ISO 37301)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동양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동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