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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집 공개, 푸르른 자연 속에 있어 안락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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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영애의 집이 공개됐다.







    SBS 측은 `SBS스페셜-이영애의 만찬`에서 이영애의 집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의 집은 가구라고는 책상과 식탁뿐인 허허벌판, 정원은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기 편하게 나무 하나 없이 잔디만 펼쳐져 있다.



    또한 이영애는 다큐멘터리로 복귀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아이들이 태어나서부터 1년 반 동안 모유수유를 했거든요. 매일 모유를 얼마나 먹였는지, 이유식은 뭘 먹였는지 수첩에 기록해뒀어요"라며 "그렇게 한 2년 넘게 쌍둥이가 먹는 것을 챙기다 보니, 자연스럽게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생기더라고요"라고 밝혔다.



    이어 "음식 다큐를 흔쾌히 받아드린 것 또한 음식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우리 문화의 기록을 하나 남겨보는 것도 의미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서였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애의 만찬`은 `한국인에게 음식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획된 작품. 단순히 배를 채우고, 입을 즐겁게 하는 단순한 행위로서의 `식(食)`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한 민족의 역사를 파헤칠 예정으로 내달 2일 1부가 방송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애 집공개, 집도 깔끔하네" "이영애 집공개, 이영애 집 가보고 싶네" "이영애 집공개, 이영애 집 정말 깔끔하다" "이영애 집공개, 이영애가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유도 뚜렷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SBS 스페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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