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일 만에 나타난 아르헨 대통령 입력2014.01.23 21:23 수정2014.01.24 03:17 지면A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통령궁 카사 로사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웃음 짓고 있다.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보인 것은 지난해 12월10일 이후 43일 만이다. 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日·유럽 '신중 모드'…협정 파기는 안할 듯 미국 연방대법원이 상호관세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국은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위법 판결을 계기로 각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를 재검토하거나 철회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2 美 '150일간 15% 관세' 이어 무역법 301조·품목관세 때릴 듯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3 대법에 막히자…트럼프 "글로벌 15% 관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모든 국가에 ‘글로벌 관세’ 15%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미 연방대법원이 전날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마자 글로벌 관세 10%를 도입하기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