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지우 남편 "바람 한 번은 용서 가능... 아이 있다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김지우가 남편의 바람을 한 번 쯤은 용서해 줄 수 있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22일 방송된 채널A `미용실`에서 `내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이라는 질문에 "전제조건이 붙는다. 아이가 있을 경우에는 이혼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건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아서 안 하지만, 바람이 반복되는 건 병이다. 두 번 정도가 넘어가면 못 살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김지우는 "남편이 옛 남친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모습을 보면 한숨을 쉰다"고 밝히며 "남편 레이먼 킴의 전 여자친구는 굉장히 야하게 생겼다. 전 여자친구를 아는 것이 별로 좋지는 않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우 남편 바람 한 번은 이해한다니..." "김지우 남편 전 여자친구 도대체 누구야" "김지우 남편 전 여자친구 모델 출신이라고?" "김지우 남편이 바람펴도 한 번은...?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채널A `미용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타이니지 도희 `청순섹시` vs 주먹이 운다 송가연 `건강섹시` 승자는?
    ㆍ틴탑 리키 창조, 화보 공개.. 스무 살의 특별한 순간 `눈길`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파비아나 레이스` 가장 검소한 대통령의 가장 섹시한 여비서
    ㆍ4분기 GDP 1% 밑돌아‥`정부지출 감소 영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몰빵 투자했는데 어쩌죠"…대박 꿈꾸던 개미들 '화들짝'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는 게 ‘필승 공식’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분산투자 전략을 ETF 상품 선택 단계부터 적용하라고 조언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

    2. 2

      "샀다 팔았다 지쳤어요"…30대 직장인, 퇴직연금 베팅한 곳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3. 3

      [부고]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