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계열사 대표 9명, 워킹맘과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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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한화자산운용 대표(왼쪽부터)와 최규현 한컴 대표, 진화근 한화S&C 대표,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 김창범 한화 L&C 대표, 박세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대표, 정윤환 드림파마 대표, 한우제 한화인베스트먼트 대표 등과 봉사단원, 꿈나무마을 어린이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배석준 기자 eul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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