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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 한라, 수처리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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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가 일본기업과 손잡고 수처리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후 2시0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80원(5.82%) 오른 5090원을 나타냈다.

    이날 한라는 일본 메이덴샤와 세라믹 멤브레인(분리막)의 '제품공급 및 기술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멤브레인은 막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물질을 분리시키는 필터로 수처리,석유화학,식음료,의료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현재는 유기물 소재의 멤브레인이 활용되고 있지만 무기재질로 만들어진 세라믹 멤브레인은 수명, 내열성·내화학성, 고강도 등의 장점을 지녀 유기 멤브레인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라는 지난해 8월 산업용 세라믹 멤브레인과 설비시스템을 제조하는 스페인의 리키드나노텍사와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세라믹 멤브레인 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들과 협력을 통해 수처리 특화분야의 사업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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