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 혐의' 前 도화 회장 4년 구형 입력2014.01.20 21:19 수정2014.01.21 04:52 지면A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뉴스 브리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위현석) 심리로 20일 열린 김영윤 전 도화엔지니어링 회장(70)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4대강 사업 일부 보의 설계용역을 맡기도 했던 이 회사 김 회장은 출장비 명목으로 돈을 빼돌리도록 회계경리부서에 지시해 2012년부터 작년까지 463억여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노총 따로 부른 李 "대화와 타협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지도부를 만나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를 위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강조했다. 하지만 노동계는 정리해고 요건 강화, 주 4.5일 근로제 도입 등을 요구하며 정부... 2 [인사]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통일부 등 ◈고용노동부◎전보<국장급>▷국제협력관 장현석▷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하헌제◈해양수산부◎전보<과장급>▷감사담당관 김태경▷기획재정담당관 박영호▷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장 임채호▷해양개발과장 이규선▷해양환경정책과장 최국일... 3 [부고] 조종률씨 별세 外 ▶조종률씨 별세, 도연수 경기도의회 디지털의사과장 부친상=24일 경기 화성 함백산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35분 031-293-4244▶김재현씨 별세, 김규식 프로축구 강원FC 부대표 부친상=23일 강릉아나병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