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금발은 바보 - Blonde, Slowwit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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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한 처지가 된 금발 여인은 아이를 납치해 몸값을 뜯어내기로 작정했다. 놀이터에 가 아이 하나를 잡아가지고 나무 뒤로 가서 녀석에게 말했다. “너 납치된 거야.” 그러고는 편지를 썼다. “당신의 아이는 납치됐어요. 1000달러를 종이봉지에 넣어 내일 아침 놀이터 북쪽 미끄럼틀 옆 단풍나무 아래 갖다놔요. 금발 여자.” 그 편지를 아이 셔츠에 핀으로 달아주고는 집으로 가게 했다. 이튿날 아침 가보니 과연 단풍나무 아래 종이봉지가 있었다. 열어보니 1000달러와 함께 쪽지가 들어 있었다. “어쩜 같은 금발끼리 이럴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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