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소시오패스 연기 `화제`··소시오패스는 무엇? 양심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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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신성록의 연기가 연일 화제를 모으면서, `소시오패스`가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도민준(김수현 분)과 신경전을 벌이는 이재경(신성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경은 모범적인 재벌 후계자로 완벽한 인물인 듯 보이나 자신의 목적에 방해된다 여겨지면 가차 없이 제거하는 낮과 밤이 전혀 다른 소시오패스로 등장한다.
소시오패스(Sociopath)는 정신 장애의 일종으로, 자기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 어떤 나쁜 짓을 저질러도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소시오패스가 되는 데에는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유년기 시절에 학습한 경험`으로 인해 습관처럼 굳어진 경우도 있다.
이들은 주변인들에 대해 기만적 & 비도덕적이고, 잔혹 & 무책임하며, 타인의 안전을 중요히 여기지 않는 데다가, 물건을 훔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해꼬지를 해도 전혀 가책을 느끼지 않는 `양심이 실종된 사람들`이다.
특히 이러한 소시오패스들은 사람들 사이의 끈끈한 정이나 큰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시오패스 재경과 외계인 민준의 대립이 살벌하게 그려지며 흥미를 고조시킨 ‘별에서 온 그대’ 10화는 1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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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러한 소시오패스들은 사람들 사이의 끈끈한 정이나 큰 슬픔을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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