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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늬, '진짜 사나이' 서경석과 전화연결…위문편지까지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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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쳐 / 이하늬
    사진 = MBC '일밤-진짜 사나이' 캡쳐 / 이하늬
    '이하늬'

    '진짜 사나이' 서경석이 배우 이하늬와의 전화연결에 성공했다.

    서경석은 1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위문편지를 부탁하기위해 이하늬에게 전화를 걸었다. 수신자 부담 전화를 통해서였다.

    하지만 첫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다정한 목소리로 전화를 건 서경석은 당황했다. 이하늬의 이름을 불렀지만 전화를 받은 사람은 바로 이하늬의 매니저였기 때문이다. 이에 서경석은 당황하며 "하늬와는 친오빠 같은 사이다. 오해하지 말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 재차 전화를 시도했다. 이번에는 조심스럽게 "매니저님, 저 서경석 일병입니다"라고 밝혔지만 뜻밖에도 이하늬가 전화를 받아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박형식은 배우 박신혜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나 형식이다!"라며 카리스마 있게 전화를 받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수영은 박하선에게 전화를 걸어 "저한테 지금 콜렉트콜 하시는 거냐. 몇 년 만에 받아본다. 그냥 끊어버리는데"라는 박하선의 말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이하늬로부터 위문 편지가 도착했다. 서경석은 편지가 도착했다는 말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하늬의 편지는 아주 커다란 봉투에 담겨있었다. 서경석이 편지를 개봉하니 엄청난 크기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있었다. 이하늬는 중년병사의 건강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하늬 착하네. 갑작스런 부탁도 들어주고" "이하늬, 편지 크기로 압도하네. 센스있다" "이하늬, 서경석 건강이 정말 걱정됐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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