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정준영 형 정준하, 정유미 공격에 '쿵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는 정준영-정유미 부부, 윤한-이소연 부부, 장우영-박세영 부부의 가상 결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영-정유미 부부의 데이트에는 정준영 형 정준하가 함께 했다.
정유미는 정준영과는 다른 형에 놀라며 호감을 보였다. 여기서 정유미는 "저 개인적으로 정준하씨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 형 정준하는 동생과 조금 다른듯 닮아 있었다.
형 정준하는 첫만남에서 정유미의 얼굴에 주름이 있다고 말했던 정준영과는 다르게 "주름 있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어 정준하는 "여자 나이 서른이면 주름있는 것 맞다"고 덧붙이자, 정준영은 "아냐 서른 둘이라니까"라며 정유미의 나이를 언급했다.
장난기 넘치는 정준영의 공격에 정유미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정준영과 그의 형 정준하는 "서른이 되면 그때부터 진짜 인생이 시작이라고 하더라. 우리는 아직 3, 4년이 남았다"며 맞장구를 치며 정유미를 놀렸다. 정준영이 "월드컵이 한 번 더와야 서른이 돼"라고 말하자 정준하는 "아이가 태어나서 걷는 시간이다. 군대도 전역할 때까지 두 번이나 할 수 있다"고 대꾸했다.
정준영-정준하 형제의 공격은 계속됐고, 당황한 정유미는 물을 들이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