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E(트렌디)채널 ‘미녀의 탄생: 리셋’ 13회에서는 시즌1의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후보로 올라온 ‘청순글래머’ 구민지씨와 ‘1초 손담비’ 장민지씨, 그리고 ‘이요원 도플갱어’ 김영애씨와 ‘이수경 닮은 꼴’ 여예슬씨가 미녀 왕중왕전 대결에 출전한다.
또한 지난 오디션에서 탈락했던 박은경, 도성규씨의 패자부활전도 공개된다. 특히 ‘비대칭 턱툭튀녀’ 도성규씨는 심각한 주걱턱 때문에 음식물 섭취가 어려울 정도여서 의사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태였다고. 이에 ‘미녀의 탄생: 리셋’ 닥터멘토들은 양악치과 드림팀을 결성하여 장기교정과 함께 양악수술을 결정했다. 리셋 후 스튜디오에 등장한 도성규씨는 180도 달라진 외모와 CD보다도 작아진 얼굴 크기로 판정단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4명의 후보 중 최고의 미녀를 가리는 왕중왕전 대결에서는 그 어느 때 보다 치열한 미녀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00만원 상당의 뷰티상품권을 차지할 ‘미녀의 탄생: 리셋’ 시즌1의 최종 우승자는 오는 9일 밤11시에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 에서 공개된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에서 동시 선택'이 부른 러브라인 대격변이 펼쳐졌다. 25일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균열이 감지된 영식-영자, 선택 불발로 틀어진 영호-영숙, 야식 데이트로 호감이 싹튼 영철-정숙까지 극과 극 모먼트가 이어졌다. 앞서 현숙을 선택한 영호로 인해 충격에 빠진 영숙은 다른 솔로녀들에게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는 "내가 좋아하는 1순위를 고독정식 먹게 하고 싶을까? 나라면 안 그랬을 거 같다"며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영식-영자는 '연료 부족' 경고등 속 아슬아슬한 데이트를 시작했다. 초보운전자 영식은 "이 정도면 운전이 안정적이지 않냐"고 어필했지만, 영자는 "직진인데도 못하면 면허 뺏어야지"라며 돌직구를 던졌다. 옥순과 1:1 데이트를 하게 된 광수는 활달한 옥순의 리액션에 "이거 (커플) 각인가"라며 김칫국을 마셨으나 옥순은 "남녀간의 설렘은 없는 거 같다"고 일찌감치 선을 그었다. 영호에게 서운한 마음이 쌓인 영숙은 둘만의 시간을 갖게 되자 본격적으로 영호를 몰아붙였다. 영호는 "제 입장에서는 미안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나는 SOLO' 특성상 기회라고 생각했다"면서도 "이상하게 미안하긴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영숙은 "반대의 입장이었으면 어떨 거 같냐"고 꼬집었고, "알면서 그런 거냐? 연애할 때도 미안한 일을 많이 하냐?"고 따졌다. 결국 영호는 "아직 1순위는 영숙 님"이라며 영숙의 마음을 풀어주려 했지만 영숙은 "그마저도 '아직'이란 말을 붙인 거냐?"고 서운해했다. 사사건건 꼬
한국경제신문을 아껴주는 애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찬란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음악 선물을 준비했습니다.오는 3월 26일, 90여 년 역사의 영국 명문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거장 사카리 오라모와 함께 내한합니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완벽한 테크닉과 깊은 해석력을 겸비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사진)이 합류해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브리튼의 피아노 협주곡을 선보이며 클래식의 정수를 선사할 예정입니다.이번 초청 이벤트는 기존 구독자는 물론 올해 새롭게 한경 가족이 된 신규 독자도 모두 신청 가능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20명(1인 2장, S석)에게 제공합니다.●공연 정보: 사카리 오라모 &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with 손열음●공연 일시: 3월 26일(목) 오후 7시30분●공연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초청 이벤트 응모 방법: 오른쪽 하단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 접속 후 응모 신청서 제출※신청서 작성 시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대권’ 당첨 우선 희망 선택●응모 기간: 3월 7일(토)까지●당첨자 발표: 3월 9일(월) 한경멤버스 이벤트 당첨자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