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손홍민 "월드컵 상대팀 공포에 떨게 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브라질 월드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손흥민은 오늘(2일) 인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다른 선수들이 위협적이라고 칭찬한 일은 감사하다"며 "6개월 더 준비해서 상대 선수들을 더 무섭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손흥민의 발언을 월드컵 상대국인 알제리 미드필더 소피앙 페굴리(24·발렌시아)의 말을 의식한 것으로, 페굴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손홍민에 대해 "상대팀에 재앙일 뿐 아니라 `화염`이나 마찬가지"라고 평가한 바 있다.

    손홍민은 "독일에 가서 더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을 찾아뵙겠다"고 말하고, 월드컵을 앞두고 "늘 하던 것처럼 다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손홍민은 최근 한국갤럽이 벌인 여론조사에서 브라질 월드컵에서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로 꼽히기도 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본격 시행, 대출 자격 어떻게 되나?
    ㆍ김유미 수중 오열, 대역 없이 추 달고 들어가 눈물 `펑펑`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김보민 폭로 "노현정·강수정 생각만 해도‥" 폭풍 오열
    ㆍ지난해 외국인 주식·채권 순매수 45조원‥주식↓채권↑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지역기업 지원 나선 경남은행

      경남은행이 18일 경남 김해시청에서 김해경제포럼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6000만원을 김해상공회의소에 전달했다. 오른쪽 네 번째부터 김태한 경남은행장,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이 지원금 패널을 들...

    2. 2

      [포토] 스타필드, 반려견과 봄 축제

      오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반려견 가정을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섰다. 스타필드는 하남과 수원에서 DB손해보험과 협업해 ‘앰버서독 페스타’를 연...

    3. 3

      美,에너지 등 원활한 공급위해 "존스법 60일 유예"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으로 불안해진 석유 시장 안정을 위해 100년간 시행된 미국의 해운법인 존스법(Jones Act)을 60일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시적으로 외국 국적의 선박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