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원홍 SK 전 고문 징역 5년 구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부회장 형제의 횡령 범행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SK해운 고문 김원홍씨가 징역 5년을 구형받았습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 심리로 열린 김씨에 대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김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김씨는 2008년 창업투자사 베넥스인베스트먼트에 투자한 SK그룹의 1000억원대 투자금 중 450억원을 횡령하는데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호남고속도로 역주행 참변 휴게소 입구로 잘 못 나와서‥충돌 1명 사망·17명 부상
    ㆍ닉쿤 여동생 야닌 "태국 유명모델이었네!" 우리나라 활동 경력도‥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손양원 목사 `죽음보다 강한 사랑` KBS 특집방송‥한국사에 진하게 남은 사랑
    ㆍ소비자심리지수 보합세‥경기비관론 확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