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홀트일산복지타운에 후원금 2000만원 입력2013.12.26 14:11 수정2013.12.26 14: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메리츠화재는 연말을 맞아 홀트일산복지타운에 20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홀트일산복지타운의 오래된 시설도 교체해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국 대학, 지식으로 산업 패권 전선에 서다 [조평규의 중국 본색] 세계 곳곳에서 과학기술 분야 '인재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고급 인재 양성과 대우에 국가의 모든 역량을 투입하는 나라가 바로 중국입니다. 중국은 과학기술을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국력... 2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3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