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주, 강세…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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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관련주들이 동반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전 9시 56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3000원(1.67%) 오른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에스에너지, 신성솔라에너지, 웅진에너지, 넥솔론 등도 2~3%대 강세다.
PV인사이트에서 발표하는 폴리실리콘과 태양광 웨이퍼 가격은 3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폴리실리콘은 전주보다 3.95%, 태양광 웨이퍼는 2.11% 올랐다.
이다솔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PV인사이트에 따르면 태양광 웨이퍼 숏티지 현상이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보도됐다"며 "태양광업황은 2013년 상반기에 선텍이 파산하면서 셀 모듈업체 중심으로 공급과잉이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13년 말에 들어서 웨이퍼 쪽으로 업황 회복이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 태양광 시황에 기여할 수 있는 현상이라고 보여진다"고 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26일 오전 9시 56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3000원(1.67%) 오른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에스에너지, 신성솔라에너지, 웅진에너지, 넥솔론 등도 2~3%대 강세다.
PV인사이트에서 발표하는 폴리실리콘과 태양광 웨이퍼 가격은 3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냈다. 폴리실리콘은 전주보다 3.95%, 태양광 웨이퍼는 2.11% 올랐다.
이다솔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PV인사이트에 따르면 태양광 웨이퍼 숏티지 현상이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보도됐다"며 "태양광업황은 2013년 상반기에 선텍이 파산하면서 셀 모듈업체 중심으로 공급과잉이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2013년 말에 들어서 웨이퍼 쪽으로 업황 회복이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 태양광 시황에 기여할 수 있는 현상이라고 보여진다"고 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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