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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 `더 클래식-L` 레저형 프리미엄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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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가 레저 관련 특화 서비스를 탑재한 `더 클래식-L` 카드를 새로 내놨습니다.



    전국 주요 리조트 및 캠핑장 등에서 무료 이용 및 회원대우를 각각 연1회씩 받을 수 있고, 주말에 관련 특정업종에서 이용시 추가혜택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선 `더 클래식-L` 고객은 한화·켄싱턴·하이원 리조트와 글램핑, 카라반 등의 주요 캠핑장, 요트체험 중 한곳을 연 1회 주중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가맹점에서의 신용판매 이용금액에 대해 캐시백형은 1%를, 마일리지형은 대한항공 1천500원 당 1마일, 아시아나항공 1천원 당 1마일을 전월 실적에 관계없이 제공합니다.

    여기에 전월 신용판매 이용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월 최대 5만원까지 당월 주말의 특정업종 이용금액에 대해 캐시백 2%, 마일리지 2마일을 추가로 줍니다.

    연회비는 해외겸용의 경우 캐시백형이 10만5천만원, 마일리지형이 11만5천원이며, URS는 캐시백형 10만원, 마일리지형 11만원입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업계 최고수준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 다 챙길 수 있도록 상품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헌표기자 hph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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