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16번째…에트나 화산 폭발 입력2013.11.24 21:21 수정2013.11.24 21:21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럽 최대 활화산인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에트나 화산에서 23일(현지시간) 연기가 치솟고 있다. 에트나 화산은 지난 17일 다시 분화하면서 올해만 16번째 폭발을 기록했다. 시칠리아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도 인정한 빌 게이츠 "러시아 여성과 두 차례…엡스타인과는 무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외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엡스타인과 친분을 맺고 혼외 관계로 성병까지 걸렸다는 의혹에 휘말린 게이츠는 "외도 상대... 2 트럼프 "美 황금시대, 관세 더 세질 것" 108분 자화자찬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아지고, 더 부유해지고, 강해졌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집권 2기 첫 상·하원 합동 국정연설에서 자신의 업적을 강... 3 AI發 경제 종말론…백악관 "공상과학" 미국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 직무대행이 최근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시트리니 리서치 보고서를 두고 “공상과학”이라고 평가절하했다.피에르 야레드 CEA 위원장 직무대행은 24일(현지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