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병원 대기실 - Waiting Room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위급한 상태의 여자가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다. 밖에서 기다리는 남편은 초조했다. 몇 분 지나자 의사가 나오더니 바깥에 있는 직원에게 스패너를 달라고 하자 남편은 당연히 조마조마할 수밖에. 그런데 2분쯤 지나자 다시 나온 의사는 스크루 드라이버를 찾는 것이었다. 남편은 더욱 초조해졌다. 그런데 좀 있다가 헐레벌떡 밖으로 나온 의사가 이번엔 망치를 찾았다. 그만 질겁한 남편은 의사한테 달려가 물었다. “제 아내가 어떻게 안 좋은데요?” “몰라요. 저놈의 가방이 열리지를 않지 뭡니까.”
*flustered:당황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