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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M3 대박 조짐…한정판 1000대 7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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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M3 대박 조짐…한정판 1000대 7분 만에 '완판'
    르노삼성자동차의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QM3(사진)가 출시 전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19일 QM3 10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시작한 지 7분 만에 물량이 소진됐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날 오후 주문대수는 3000대를 넘어섰다. QM3는 1.5L 디젤 엔진과 독일 게트락사의 DCT 듀얼 클러치를 장착해 18.5㎞/L의 연비를 낸다.

    르노삼성은 예약 판매가격을 유럽 현지 판매가(약 3000만원)보다 25%가량 저렴한 2250만~2450만원에 책정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휩쓸었다. 업계는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출신인 박동훈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부사장)의 전략이 맞아떨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르노삼성차는 예약 판매한 QM3를 다음달부터 출고하고 내년 3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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