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피델리티는 계열사 에이나인이 신고대량매매를 통해 보통주 40만주(지분 4.76%)를 이덕수 네오피델리티 대표이사로부터 신규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