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월 1만원 IPTV서비스 입력2013.11.07 21:11 수정2013.11.08 04:11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K브로드밴드는 안드로이드 4.2 운영체제(OS)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IPTV ‘Btv 스마트’를 내놓았다고 7일 발표했다. 실시간 TV 시청과 주문형비디오(VOD) 등 기존 서비스에 음성검색, TV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 유튜브, 크롬 브라우저 등 스마트한 기능이 추가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폰 99만원에 판다고?"…애플 '파격 승부수' 던진 이유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삼성전자가 플래그십 신제품을 선보인 날 애플이 가성비 아이폰을 꺼내들면서 '폰심' 경쟁에 불이 붙었다. 외국계 브랜드인 샤오미와 낫싱도 신제품을 공개했다. 모바일... 2 "35억 아파트 준다"…유튜버 보겸, 다음은 성수동 예고에 난리 구독자 173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보겸이 35억원 상당의 50평대 아파트를 구독자 경품으로 내걸어 화제다.최근 유튜브채널 보겸TV에는 '1730만 유튜버 처음으로 집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 3 유한양행 폐암신약 렉라자, '유럽 최대' 독일 건강보험 시장 진입 유한양행의 폐암 신약 '렉라자'가 독일 건강보험 시장에 정식으로 진입했다. 독일은 유럽 최대 의약품 시장으로 후속 국가 진출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1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병원협회(DKG...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