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춘선 폐선부지 공원화 사업 `첫 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광운대역~화랑대역~서울시계를 잇는 6.3㎞ 구간에 조성하는 ‘경춘선 폐선부지 선형 공원화 사업’의 첫 삽을 뜹니다.

    서울시는 5일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시장 옆에서 경춘선 폐선부지 공원조성 착공식을 열고 `폐선부지 선형 공원화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구간은 총 3단계 구간 가운데 1단계 구간으로, 재래시장과 일반주택이 밀집돼 사업효과가 상대적으로 높은 `공릉 제2철도 건널목~육사삼거리` 1.9km 입니다.

    총 4만 8,170㎡ 면적인 1단계 구간에는 도심숲길과 자전거길, 주민 소통광장 등을 조성하고 2014년말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도심숲길은 나무 49종 5만1,837주와 야생초화류 54종 31만 3,860여본을 심어 조성하고 수목 관리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나머지 구간도 설계보완 등을 통해 2015년 완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공사를 시행한다는 방침입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gta강남`곽한구, 외제차 또 절도? 한은정과 모텔 간 김민교 차를..
    ㆍ전다흰,`아찔한 간호사` 변신.. 최욱 뮤직 비디오 공개
    ㆍ기존다이어트는 잊어라, 특허 받은 다이어트가 대세!
    ㆍ문근영-김범,프라하 여행 포착..음식 먹여주고 "너무 다정해~`
    ㆍ올해 경상수지 흑자, 사상 처음 일본 추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