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베이직하우스 청바지서 발암물질 검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베이직하우스 청바지에서 기준치 이상의 발암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시중에 판매되는 15종(국내브랜드 7종, 수입브랜드 8종) 청바지를 조사한 결과 베이직하우스 청바지(HNDP2121/59,900원)에서 발암물질인 아릴아민이 기준치(30mg/kg)에 3배 가까이(88.8mg/kg)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 외 게스와 버커루, 빈폴, 베이직하우스, TBJ 등의 청바지에서도 내분비계장애 유발물질인 NPEs가 검출됐습니다.



    NPEs(노닐페놀 에톡시레이트,nonyl phenol ethoxylates)는 섬유 제품의 염색공정에서 사용되는 물질로, NPEs가 자연계로 방출되면 생물분해 등에 의해 노닐페놀을 형성하고 노닐페놀은 인체나 동물에 축적되어 번식장애 등 내분비계 장애를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정거래 위원회는 "청바지 구매시 워싱이나 구김처리가 많을 수록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피부가 약한 소비자는 이를 피해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세아 "혼전임신, 기지개켜다 어머니에 들켜‥초음파 사진 내밀었더니"
    ㆍ현아 의상, 속옷 훤히 드러낸 채 침대에 눕고 "난리났네"
    ㆍ박근혜 시구, 전두환-김영삼-노무현 이어 네번째‥이명박은 왜 못했나
    ㆍ정부 "외환시장 변동성 축소에 총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그야말로 불티나게 팔렸다…'국민 아빠차' 제치고 무서운 돌풍

      기아의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5가 지난달 현대차그룹 전체 전기차를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에 올랐다. 일반인에게 익숙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나 세단, 밴도 아닌 생소한 PBV가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2. 2

      한국서만 판다…발렌타인 글렌버기 16년 2탄 출시

      발렌타인이 한국 전용 한정판 위스키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를 지난 20일 출시했다. 2024년 한국에서 단독 출시돼 빠르게 완판된 ‘스몰배치 16년&rsqu...

    3. 3

      '하루 7.5억 대박' 장금상선, 세계 1위 MSC에 유조선사 지분 판다

      미국·이란 전쟁이 터지기 전 대규모 유조선대를 구성해 용선료 대박을 터뜨린 장금상선이 유조선 사업 계열사 장금마리타임 지분 50%를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사 MSC에 매각한다.2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