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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사과 활용한 이색 디저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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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깊어가면서 사과가 제철이다. 올해 수확되는 사과는 예년에 비해 당도가 높아 더욱 달달하고 질 좋은 사과를 맛볼 수 있다. 특히 오는 24일 사과데이를 앞두고 사과를 활용한 이색 디저트 메뉴들이 활발하게 출시되고 있다.



    사과와 시나몬 향이 물씬, 네스프레소 ‘애플 진저 커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일교차가 큰 가을에는 따뜻한 커피 생각이 물씬 나기 마련. 이 때 향긋한 에스프레소에 부드러운 우유거품, 사과향과 시나몬향까지 어우러진 커피 한 잔이면 로맨틱한 가을을 느낄 수 있다.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가을을 맞아 사과와 시나몬 향이 물씬 풍기는 ‘애플 진저 커피’ 레시피를 선보였다.







    먼저 카푸치노 잔에 애플 진저 티 티백을 담고 디카페인 룽고 캡슐을 에스프레소로 추출한다. 애플 진저 티가 충분히 우러나도록 4분 정도 기다린 뒤 티백을 꺼낸 후 메이플 시럽을 넣는다. 여기에 우유 거품 제조기 에어로치노로 만든 우유 거품 3큰술을 올린 뒤 시나몬 가루를 뿌려 주면 완성이다.





    타르트에 사과 슬라이스가 듬뿍, 아티제 ‘애플 시부스트 타르트’



    사과 슬라이스를 듬뿍 넣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아티제가 최근 선보인 ‘애플 시부스트 타르트’는 고소한 타르트 틀 위에 시부스트 크림과 사과 슬라이스를 더한 것으로, 특히 커스타드 크림과 이탈리안 머랭을 섞어 만든 시부스트 크림이 사과의 달콤함을 극대화 한다. 부드러운 크림 사이에서 아삭하게 씹히는 사과 맛이 식감을 자극한다.



    이 밖에도 가을 건강음료 ‘애플진저티’는 곱게 간 사과에 마누카꿀과 생강을 더해 맛과 향, 건강까지 생각했으며, 고소한 아몬드 크림과 사과를 듬뿍 넣은 ‘애플갈레트’, 파이 타르트와 캐러멜에 졸인 사과를 더한 애플 타탕 등 아티제는 총 8가지 다양한 제철 사과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쌀쌀해진 날씨에 과일차로 힐링, 카페 드롭탑 사과티



    쌀쌀해진 날씨와 함께 따뜻한 차를 찾는 손길이 많아졌다. 이에 가을 제철 과일을 활용해 몸 속에 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 있는 차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카페 드롭탑이 새롭게 선보인 ‘사과티’는 붉은색의 색감으로 저녁 노을을 연상시켜 맛뿐만 아니라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 과일차다.





    특히 재료로 다양한 사과 품종 중에서도 레드 딜리셔를 선별해 사용한 것이 특징. 레드 딜리셔스는 새빨간색 겉껍질에 노란색 반점이 있으며, 여느 품종보다 단단하고 달콤한 맛을 낸다.





    빨간 껍질에는 에피카테킨과 프로시아니딘이라는 두 플라보놀 성분이 들어있어 황산화 효과가 뛰어나 가을철 힐링푸드로 제격이다.


    최윤정기자 y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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