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독일디자인어워드 '특별상' 입력2013.10.21 21:30 수정2013.10.22 03:31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넥센타이어는 번개 형상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의 N9000제품으로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업계 처음으로 운송부문 특별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회서 대구 경제 대변할 '선수'가 없다 새 정부가 ‘인공지능(AI) 3대 강국’, ‘5극 3특’ 전략을 앞세우며 과학기술·산업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지만, 대구는 이 게임에서 사실상 ‘... 2 창업 돕고 안전 귀갓길 조성…울산 '女心' 잡는다 울산시는 시민 생활 체감형 사업인 ‘울부심(울산 자부심) 생활플러스’ 여성 분야 종합대책으로 일자리, 안전, 출산·돌봄 등 3대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울산시는 일자리 분... 3 양인모-잘츠부르크 오케스트라 협연 클래식부산은 오는 14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오스트리아 명문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클래식 시리즈를 연다.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대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