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래미안 강동팰리스`, 구립 어린이집 들어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이 오는 11월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일대에 공급하는 `래미안 강동팰리스`에 구립 어린이집이 들어섭니다.



    이 단지는 최근 강동구와 단지내에 연면적 448㎡, 최소 59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구립 어린이집을 건립하고, 입주민 자녀에게 우선 배정권을 보장한다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강동 래미안팰리스에 들어서는 어린이집은 래미안에서 위생적인 주방시설과 전용 식당이 있고, 영유아 화장실과 연결된 넓은 보육실, 친환경 마감자재와 첨단 보안 · 스마트 · 에너지 시스템이 적용돼 있습니다.



    삼성물산측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나 교육 프로그램, 안정성과 관련된 부분은 아파트보다 더 아파트답게 지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구립 어린이집 시설이 들어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30~40대의 신혼부부와 영유아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의 문의전화가 꾸준히 오고 있어 분양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물산의 래미안 강동 팰리스는 강동구 천호동 448 일대 2만 3632㎡(7156평) 부지에 지하 5층 ~ 지상 45층 규모 아파트 3개동, 오피스 1개동, 판매시설, 공동시설 등으로 이뤄진 초고층 아파트입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59㎡ 231가구와 84㎡ 756가구, 펜트하우스 151, 155㎡ 12가구 등 총999가구로 구성돼 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실제 정사논란`이유린, 술병들고 수면제 자살기도`충격`
    ㆍ조혜련 땅콩집 공개 "작지만 아이들 정서에 좋다"‥의외의 모습
    ㆍ이유린, 실제정사 논란 후 "남친에 창녀 취급당해‥투신시도했다"
    ㆍ 금융당국 "올해 자동차보험료 인상 없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란전쟁 수혜 러시아…석유,LNG,알루미늄,비료 문의 쇄도

      이란 전쟁에 따른 최대의 수혜국은 러시아가 될 전망이다. 러시아는 이미 원유 판매로 수십억 달러의 추가 수입을 올린데 이어 액화천연가스(LNG)와 곡물, 알루미늄, 질소 및 요소 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방국들의 ...

    2. 2

      美 증시, 종전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나스닥 1.1%↑

      중동 전쟁 종식에 대한 낙관론이 커지면서 1일(현지시간)미국 증시는 이틀째 상승했다.국제 기준 유가인 브렌트유가 2주만에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5.4% 떨어졌으나 낙폭을 축소해 101달러 전후로 거래되고 있다. ...

    3. 3

      美 2월 소매판매 0.6%↑…예상치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매 판매가 0.6%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넘는 수준으로 반등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1월에 소폭 감소했던 소매 판매액이 자동차 판매 회복에 힘입어 2월에 0.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