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디컬 동정] 동서화합 부안군 선플 음악회 및 선플거리캠페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월 19일 토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부안예술회관에서는 부안여고(교장 김병환) 선플누리단 `YES`, 부안 해당화로타리클럽(회장 최영신), 자연보호 부안군 협의회(회장 홍범철), 부안 새천년배드민턴클럽(회장 김광철) 주최, 부안군, 부안군의회, (사)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 후원으로 선플 문화 확산을 위한 ‘동서화합 선플 음악회(추진위원장 이은명)’가 개최됐다.

    음악회에 앞서 전북 부안여고 선플누리단 `YES`(지도교사 서기원)과 멀리 대구에서 참여한 강북고등학교(교장 원점도) 선플누리단원 40여명이 함께 선플문화 확산을 통한 동서화합 선플 거리캠페인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부안여고에서 준비한 ‘선플 사진 전시회’와 ‘선플 음악회’를 관람했다. 이날 선플거리캠페인과 동서화합 선플음악회는 부안 해당화로타리클럽, 자연보호 부안군 협의회, 부안 새천년배드민턴클럽, 전국선플교사협의회가 함께 음악회를 찾은 시민들에게 ‘악플의 심각성과 선플운동의 필요성’을 알렸다.

    한편 이날 동서화합 선플 음악회에는 김호수 부안군수, (사)선플운동본부 민병철 이사장, 국회 선플정치위원회 공동위원장 김춘진 국회의원과 부위원장 안효대 국회의원, 부안군 의회 의장 박천호, 국제로타리3670지구 육화영 총재, 부안여고 김병환 교장 등이 참석했다.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실제 정사논란` 이유린, 술병 들고 수면제로 자살기도 `충격`
    ㆍ이유린, 실제정사 논란 후 "남친에 창녀 취급당해‥투신시도했다"
    ㆍ강호동 아들 자랑 "유치원 씨름왕 상장 받아왔다~기특"
    ㆍ한은 "높은 가계부채 증가율, 경제에 잠재위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유가·환율 급등이 '밥상'까지 위협…"농축산물 초비상" [중동발 나비효과①]

      중동 전쟁 여파가 국내 밥상 물가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란에 이어 예멘 후티 반군이 참전을 공식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 우려가 커졌다. 국제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치솟으면서 농업 생...

    2. 2

      WTI 3년 8개월 만에 종가 100달러 넘었다…전쟁이 밀어올린 유가 [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지 31일째인 30일(현지시간)에도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5...

    3. 3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