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에스엠, 상승…중국 내수주 기대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스엠이 중국에서의 성장 기대감에 2거래일 연속 강세다.

    21일 오전 9시3분 현재 에스엠은 전거래일보다 1050원(2.82%) 오른 3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9일 7만여석 규모의 중국 베이징올림픽 주경기장에서 'SM타움 라이브' 콘서트가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공연의 불모지인 중국에서 해외 가수 사상 최초 단독 공연이었다.

    이 연구원은 "에스엠 소속 가수들의 중국 활동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특히 EXO 등 중국활동에서의 성공가능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SM타운 일본공연 및 74만장 판매된 EXO 앨범 수익 등이 하반기실적에 반영되면서 깜짝실적이자 우상향의 실적 향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년 기다린 보람 있네"…'검은 월요일' 선전한 게임주 [종목+]

      증시가 '검은 월요일'을 맞았지만, 게임주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구글이 게임사에서 떼가던 앱수수료를 인하해 게임사 이익률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상법 개정에 따른 자사주 소각 기...

    2. 2

      코스피 '10조' 팔더니…5일 만에 외국인 '1300억' 담은 회사 [종목+]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 여파로 3월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10조원 넘는 외국인 자금이 이탈했지만, 건설주로는 오히려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가에서는 중장기적인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와 전후 재건 사...

    3. 3

      ETF 주문 거부 사태에 긴급 점검… 금감원, 증권사 책임자 소집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자본시장 불안이 커지자 금융당국이 증권사 정보기술(IT) 부문 책임자들을 긴급 소집해 전산 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은 9일 이종오 디지털·IT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