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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본권-이다희 열애설, 네티즌 반응 "2년째? 이해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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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다희와 소속사 대표 구본권의 열애설이 터지자 네티즌들의 반응도 제각각이다.







    이들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희 벌써 열애설 터지나" "왜 하필 이 시점에 열애설이 터질까?" "생각도 못했다" "축하한다" "소속사 생긴지 반년도 안됐는데 열애 2년째?이해안간다" "소속사 아직 입장 안밝힌 듯" "이요원 훈남매니저 구본권, 이다희 열애설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다희와 구본권 대표의 열애설은 15일 한 연예매체를 통해 밝혀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다희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구 대표는 횃수로 2년째 열애 중이며 구 대표는 오랜기간 무명이었던 이다희를 배우로 성장시킨 멘토 겸 조력자로 알려졌다.



    이다희는 지난 2002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아름다운나라를 통해 데뷔해 `로열패밀리`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지만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부터다.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에서 신세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구본권 대표의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다희 이외도 조민수, 오연수, 이요원, 임정은, 차예련, 최윤영, 권현상, 김주영 등이 소속돼 있다. 이다희는 지난 7월 매니지먼트 구와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구본권 대표는 15일 "이다희 씨는 연인 사이가 절대로 아니다"라고 둘 사이에 관한 입장 표명 했다.


    채현주기자 ch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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