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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경제지표·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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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tesat.or.kr
    문제

    일반적으로 경제성장의 결과 국민소득이 증가하면 개인 간 소득 격차 문제도 관심 사항으로 떠오르게 된다. 다음 중 한 집단의 계층별 소득 분포 상태를 보여주는 경제지표나 도구와 가장 거리가 것은?

    (1) 지니계수 (2) 로렌츠곡선 (3) 상대적 빈곤율 (4) 소득 5분위 배율 (5) 노동소득 분배율

    해설

    소득 분배의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에는 로렌츠곡선, 지니계수, 상대적 빈곤율, 소득 5분위 배율 등이 있다. 로렌츠곡선은 가로축에 소득액순 소득인원 수의 누적 백분 비율, 세로축에 소득금액 누적 백분 비율을 놓고 그린 곡선이다. 이 곡선과 대각선 사이 면적의 크기가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소득 분포가 완전히 균등할 때 곡선은 대각선과 일치하게 된다. 지니계수는 대각선과 로렌츠곡선이 만든 반달 모양의 면적을 대각선 아래 삼각형 면적으로 나눈 값이다. 0~1 사이 값을 갖는데 0에 가까울수록 소득 분배가 평등함을 의미한다. 소득 수준 상위 20%의 소득을 하위 20%의 소득으로 나눈 배율을 소득 5분위 배율이라고 하는데 배율이 높을수록 소득 불평등이 심한 것이다. 노동소득 분배율은 노동과 자본 사이의 잉여분배율로 한 나라의 산업이 노동집약적인지 등을 나타낸다.

    정답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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