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태우고 달린 차, "모르고 한참 달렸다..." 大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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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태우고 달린 차`
도넛 태우고 달린 차 게시물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도넛 태우고 달린 차`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지붕에 달린 안테나에 딱 맞는 크기의 도넛이 끼워져 있다.
사진을 올린 게시자는 "누군가 아침밥을 내 차에 끼워 놓았다"며 "도넛이 끼워진 줄 모르고 한참 달렸다"고 부연 설명해 폭소케 했다.
`도넛 태우고 달린 차`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넛 태우고 달린 차 사진 웃긴다" "도넛 태우고 달린 차 모르고 달렸다는 게 더 웃기다" "도넛 태우고 달린 차, 많이 쳐다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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