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증권주, 코스피 2030선 회복에 '반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코스피지수가 2030선을 회복한 가운데 증권주들이 잇따라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삼성증권은 전날보다 500원(1.08%) 오른 4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대우증권(1.23%), 우리투자증권(1.35%), 미래에셋증권(1.26%), 현대증권(1.86%) 등 역시 상승세다.

    이에 유가증권시장 증권업종 지수는 14.89포인트(0.93%) 뛴 1621.11을 기록 중이다.

    전날 뉴욕 증시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 의회가 부채한도 증액을 정치적으로 타결할 것이란 기대로 상승세를 보였다. 이후 코스피지수 역시 2030선을 회복하며 강세로 장을 시작했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또 호재 나왔다" 외국인들 쓸어담더니…꿈틀대는 이 종목 [종목+]

      2차전지 관련 종목이 25일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에서 중국산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고, 유럽에선 전기차 판매 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호재가 이어지자 수급 순환매의 대상에 포함된 모습...

    2. 2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3. 3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