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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피시스템, 유니드파트너스 등 대상 81억 유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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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피시스템은 10일 운영자금 81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유니드파트너스와 조규면 씨를 대상으로 신주 180만주를 발행하는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4500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11월28일이다. 상장 예정일은 오는 12월12일이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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