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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시황]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매도속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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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지만 이내 2천선을 회복하며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23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53포인트(0.08%) 오른 2007.1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양적완화 축소에 나서지 않아 국내 증시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수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19거래일만에 매도로 돌아서며 161억원 규모로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 또한 80억원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개인이 241억원 규모로 순매수중입니다.

    업종별로 보면 혼조세입니다.

    통신업과 전기전자, 운송장비가 1% 넘게 하락하고 있는 반면 음식료품과 기계, 건설업 등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하락우위입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1.73%하락한 136만2천원에 거래중이며 현대차가 2% 넘게 하락중이고 포스코와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도 하락 중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습니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닥은 전거래일보다 1.75포인트(0.33%) 오른 528.86을 기록 중입니다.

    외국인은 19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억원, 6억원 순매도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상승우위인 가운데 음식료· 담배가 1% 넘게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는 반면 비금속은 2.51%로 낙폭이 큽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입니다. 시총 1위인 셀트리온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반도체, GS홈쇼핑, 포스코ICT 등이 1~2% 오름세입니다.

    파트론, 성광벤드는 1% 내림세로 부진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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