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아버지 향한 부담·존경심 고백‥어린시절 많이 먹어 혼난 기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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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아버지 정을영 PD 언급 (사진= 한경bnt)
정경호가 아버지에 대해 느끼는 바를 솔직하게 밝혔다.
배우 정경호는 23일 방송된 KBS 쿨FM ‘홍진경의 두시’에 출연해 “아버지와 같은 직종에서 일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굉장히 부담이 된다”라고 대답했다.
정경호의 아버지는 김수현 작가와 함께 콤비를 이뤄 대박드라마를 많이 만들어 낸 정을영 PD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호는 “아버지가 부담을 많이 준다"며 "워낙 최고의 드라마 감독님이시라 그 이름에 걸맞는 배우가 되어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정경호는 어린 시절 상처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어머니가 해주신 고추장불고기를 정말 많이 먹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게 먹었던 것 같다”며 “그래서 아버지에게 혼이 많이 났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정경호는 하정우가 감독으로 나선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욕쟁이 한류스타 역을 맡았으며 오는 10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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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의 아버지는 김수현 작가와 함께 콤비를 이뤄 대박드라마를 많이 만들어 낸 정을영 PD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호는 “아버지가 부담을 많이 준다"며 "워낙 최고의 드라마 감독님이시라 그 이름에 걸맞는 배우가 되어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며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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