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니엘 첫사랑 고백 "아는 오빠랑 좀 만났다" 노래 가사 보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니엘 첫사랑 (사진= tvN `팔도 방랑밴드`)





    주니엘 첫사랑 경험에 대해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팔도 방랑밴드` 1회에서 주니엘은 팔도 방랑밴드 멤버들의 요청에 따라 직접 작곡한 `Everlasting Sunset`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주니엘은 노래를 부르기 전 "지금 들려드릴 노래는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이별을 겪고 쓴 노래"라며 노래에 대한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주니엘에게 첫사랑 상대에 대해 물었고 주니엘은 “그냥 아는 오빠랑 좀 만났다”라며 수줍은 미소로 답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지성잡쌈, 지성만두밥에 이어 야간메뉴 등극 "요리법 간단하네!"
    ㆍ소지섭 거울 삼매경 "거울크기=얼굴크기 놀랍다 놀라워"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수지 꼴찌, 느려도 너무 느리니까? "귀여우니까 괜찮아"
    ㆍ[이슈진단] 9월 FOMC‥자산매입 축소 `불발` 영향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근한 1인가구 위한 패브릭 싱글 침대 나왔다

      에이스침대가 포근한 침실 공간을 완성하는 클라우드 화이트 감성의 패브릭 싱글 침대 ‘파보라’를 11일 선보였다.이탈리아어로 ‘동화’를 의미하는 신제품 ‘파보라’는 구름 위에 있는 듯 포근한 침실을 연출하는 제품이다.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특징인 ‘소프트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반영해 라운드 쉐입의 헤드보드에 클라우드 화이트 컬러의 패브릭을 적용했다. 여기서 화이트 컬러는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빛을 효율적으로 반사시켜 공간을 한층 넓고 쾌적하게 보이도록 돕는다. 약 1200㎜의 높이 아치형 헤드보드는 침실의 층고를 더욱 높아 보이게 해 시각적 개방감을 더한다. 헤드보드의 유려한 곡선을 따라 이어지는 정교한 스티치 마감은 별도의 장식 없이도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완성한다.안전성을 고려한 내부 쿠션 설계도 적용됐다. 헤드보드 전면에는 두툼한 쿠션재를 배치해 탄탄한 지지력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상·측면 역시 쿠션재를 더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격 대비도 가능하다.신제품 파보라는 파운데이션 내부의 전용 스프링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통해 보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구현했다. 여기에 140㎜의 발통을 적용해 로봇 청소기나 청소 도구의 진입이 자유로우며, 개방감 있는 구조로 침대 하부의 습기 발생을 방지해 매트리스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헤드보드부터 파운데이션까지 동일한 화이트 패브릭을 적용하여 공간에 통일감을 전달해 아늑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두께감 있는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기본 발수 기

    2. 2

      칠레 과일, 조지아 육류 수입 확대될까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10일 마티아스 프랑케 주한 칠레 대사와 미헤일 티기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대리의 내방을 받아 양국 간 실질적 교역 확대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이 면담에서 프랑케 대사는 칠레 수출진흥청(ProChile)이 주관하는 ‘North Asia Route’ 행사를 향후 3년간 한국, 대만, 일본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첫 번째 행사는 올해 9월 7일부터 9일까지 한국에서 열리며, 행사와 연계해 칠레 무역사절단(약 20개 기업 참여 예정)이 방한할 예정이다.이에 윤영미 회장은 "협회 차원의 협조를 적극 검토하겠다"며 "칠레가 돼지고기, 과일, 와인, 연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만큼 한국 시장에도 우수한 제품이 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공급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2026 한국수입엑스포가 한국 수입자들에게 칠레 제품과 기업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유의미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윤 회장은 또 미헤일 티기쉬빌리 주한 조지아 대사대리와의 면담을 통해 양국 간 교류 확대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티기쉬빌리 대사대리는 "앞으로의 한국과의 경제적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조지아의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한국 시장에 적극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다.특히 조지아의 주요 수출 유망 품목으로 와인과 블루베리, 유기농 육류(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등을 소개하며, 이들 품목이 한국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양한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양국 간 교역 확대 가능성이 더욱 높다고 강조했고, 조

    3. 3

      "당장 팔 수 있는 기술에 집중"…K배터리 전략은 '실사구시' [2026 인터배터리]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로 혹한기를 맞은 배터리 업계가 생존 전략을 ‘실용주의’ 노선으로 전면 수정하고 있다. 먼 미래를 기약하는 장밋빛 기술 대신 당장 시장에 적용할 수 있는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 기술, 화재 안전성 강화 소재, 제조 원가를 낮추는 팩 기술 등을 앞세워 ‘보릿고개’ 돌파에 나섰다는 평가다.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선 4~5년 뒤 상용화될 ‘꿈의 기술’ 대신 1년 내 시장에 내다 팔 수 있는 상용화 직전의 실용적 기술들이 전시장 메인에 대거 등장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전력망용 차세대 ESS 솔루션인 ‘F2 DC LINK 5.0’을 전면에 내세웠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의 ESS와 ESS용 배터리 셀은 미국에서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효율성과 안전성을 개선한 다음 버전 제품으로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계산이다. 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를 겨냥해 24시간 전력이 끊기지 않도록 돕는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비상 배터리도 전시했다. 전기차 배터리의 빈자리를 신재생에너지 및 AI 데이터센터 수요로 채우겠다는 명확한 ‘캐시카우(현금창출원)’ 전략이다.삼성SDI는 AI 기반 진단 기능으로 배터리 안전성을 대폭 높인 ESS 솔루션 ‘삼성배터리박스(SBB)’를 전시했다. 복잡한 시공 과정 없이 현장에서 전력망에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수요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UPS용 배터리와 데이터센터 정전 시 데이터 소실을 막아주는 배터리백업유닛(BBU)용 고출력 배터리, 부피당 에너지 밀도가 700Wh/L(리터당 와트시) 달하는 고에너지 각형 배터리에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