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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신도시 롯데캐슬, `2년 살아보고 매입 결정` 환매 보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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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8 전·월세 대책 발표 이후 부동산시장에 다시금 온기가 돌고 있다. 연일 치솟는 전셋값에 지친 세입자들이 매수세로 전환하면서 매매가도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에서도 세제 혜택과 계약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분양 조건을 내건 신규 아파트 단지 모델하우스마다 분양 문의가 늘어난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건설에서 분양중인 `김포 한강신도시 롯데캐슬`은 이번 정부 8.28 전·월세대책을 계기로 계약조건을 변경했다. 계약금을 포함한 분양가의 30%(약9천 만원~1억 3천 만원)만 내면 입주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한간신도시 롯데캐슬은 입주 시 내야 하는 잔금(분양가의 20%)도 입주 후 2년 후에 납부하면 되기 때문에 초기 입주 부담을 낮췄다.





    전용84㎡(구 33평)과 99㎡(구 39평)의 경우 계약금1차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대출, 입주 시 잔금20% 2년 납부 유예, 입주 후 1년간 대출이자 지원(일부 세대)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전용122㎡(구 48평)의 경우, 같은 조건에서 중도금 대출이자 2년간 전액 지원과 취득세 지원, 2년 거주 후 결정할 수 있는 환매 보장제가 적용된다.





    서울 여의도에서 20분, 강남에서 40분 정도 소요되는 한강신도시는 일산신도시와 한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 규모와 위치 면에서 일산과 비슷하여 서울로 출퇴근하는 인근지역 거주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대규모 신도시이면서도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한강신도시 롯데캐슬`은 김포공항역에서 환승하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예정) 도보 역세권 단지로서 한강신도시 A지구(생태환경지구) 중심에 위치한 브랜드 아파트다.





    이 아파트는 주차장을 지하로 두고 단지 내 지상은 공원 같은 조경시설(단지내 녹지율 55%)로 설계했다. 도보거리에 한강생태공원과 모담산 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 환경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강신도시 초입에 위치해 서울 출퇴근이 가장 유리하다. 올림픽대로와 직통으로 연결된 김포한강로 초입에 있고, 일산대교만 건너면 일산 킨텍스가 버스로 한 정거장이다.





    또한, 한강신도시 롯데캐슬 단지 앞에 대규모 학원가가 들어선 중심상업지가 있으며, 초중고교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한강 신도시 롯데캐슬`은 2014년 4월 입주예정이며, 청약 통장없이 신청금 100만원으로 동호수 선착순으로 계약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1599-6844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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