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2R] 3시 30분 현재 안송이 등 3명 공동 선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 2R] 3시 30분 현재 안송이 등 3명 공동 선두
    13일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린 '제35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천만원) 2라운드 경기에 참가한 안송이가(KB금융그룹)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전날 선두로 출발한 안송이가 3시 30분 현재 2라운드 이븐파를 기록한 가운데, 1라운드 5언더파를 기록했던 권지람(롯데마트), 장수연(롯데마트)이 나란히 한 타를 줄이며 세 선수가 6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함영애(볼빅), 박주영(호반건설), 이정화2(에스오일)이 5언더파로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챔피언십 실시간 스코어 보러 가기

    ADVERTISEMENT

    1. 1

      2위 추격도, 위기도 즐겼다…'승부사' 김효주의 귀환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루키였던 김효주에게는 ‘천재소녀’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평정하고 LPGA투어 정식 회원으로 나선 지 세번째 대회만인...

    2. 2

      3승 문턱서 샷 흔들…임성재, 4위로 마감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승 문턱에서 아쉽게 물러섰다.임성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하버의 이니스브룩 리조트 앤드 골프클럽 코퍼헤드 코스(파71)에서 열린 PGA...

    3. 3

      이동은 "두려움 있던 LPGA…즐기며 치다보니 샷 자신감 얻었다"

      “첫 두 대회를 모두 4라운드까지 소화한 점에서 만족합니다. 막연하게 두렵게 느껴졌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얻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달려볼게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