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장하나·김세영 첫날 화끈한 장타 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R부터 톱랭커들 한조 편성
    장하나·김세영 첫날 화끈한 장타 대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인 제35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챔피언십 1라운드부터 톱랭커들이 한 조로 편성됐다.

    현 상금랭킹 1위 김세영(20·미래에셋)과 2위 장하나(21·KT), 지난해 챔피언 정희원(22)은 12일 오전 9시50분 경기 안산 대부도의 아일랜드CC 1번홀에서 동반 맞대결을 펼친다. 장하나는 평균 드라이버샷 271.58야드로 장타 랭킹 1위를 달리고 있고 김세영은 평균 266.68야드로 2위다. 두 선수 모두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스타일이어서 화끈한 ‘파워 대결’이 볼만할 전망이다. 올해 신인상 경쟁을 벌이고 있는 김효주(18·롯데)와 전인지(19·하이트진로)도 같은 조에서 김보경(27·요진건설)과 오전 9시40분에 출발한다. 김효주는 신인상 포인트 1312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고 전인지는 1231점으로 2위다.

    ‘미녀 골퍼’들은 주로 10번홀에서 시작한다. 김자영(22·LG)은 오전 7시10분, 홍란(27·메리츠금융)은 7시20분, 안신애(23·우리투자증권)는 8시20분, 양제윤(21·LIG)은 8시30분, 윤채영(26·한화)은 9시30분에 각각 플레이에 들어간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축구장서 날린 ‘희망의 킥’...이승민 “누군가에게 힘이 되길”

      발달장애 프로골퍼 이승민(29)이 푸른 필드 대신 녹색 잔디가 깔린 축구장에서 희망을 쏘아 올렸다.이승민은 지난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홈경기에서 시축자로 나서 경기장을 가...

    2. 2

      국민체력 인증제 등 국민체육진흥기금 성과 우수사업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지원 사업의 성과 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사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체육공단은 이번 평가부터 우수사업의 비율을 상위 10%에서 20%로 확대해 ...

    3. 3

      '300억 사나이' 노시환 2군행…열흘간 최소 1600만원 날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타자 노시환(25)이 개막 13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되며 2군행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노시환이 2군에 있는 최소 열흘 동안 1600만원이 넘는 연봉을 날리게 됐다는 관측이 나온다.한화는 13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