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그린푸드, 7일 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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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가 7거래일 만에 반등에 나섰다.
1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그린푸드는 전날보다 300원(1.82%) 상승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이달 들어 전날까지 하루를 제외하고 줄곧 내려 5.7% 하락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이에 대해 수급 상의 문제일 뿐 펀더멘탈 이상은 없다는 분석 보고서를 내놨다.
이지형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그린푸드의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대 성장을 이어가는 데 무리가 없다"며 "우려 요인이었던 현대차 파업도 지난 9일 잠정합의한 가결로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11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그린푸드는 전날보다 300원(1.82%) 상승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이달 들어 전날까지 하루를 제외하고 줄곧 내려 5.7% 하락했다.
이날 LIG투자증권은 이에 대해 수급 상의 문제일 뿐 펀더멘탈 이상은 없다는 분석 보고서를 내놨다.
이지형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그린푸드의 올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대 성장을 이어가는 데 무리가 없다"며 "우려 요인이었던 현대차 파업도 지난 9일 잠정합의한 가결로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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