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해양환경관리공단과 업무협약 입력2013.09.04 15:01 수정2013.09.04 1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협은행은 4일 해양환경관리공단과 ‘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해양·수산 환경보전과 금융거래’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협은행은 공단 및 공단 임직원들에게 금융 거래 시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수익의 일부분은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어업인의 복지 증진 등에 쓸 예정이다.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