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도, 욕배틀 김영옥, 김수미,이효춘 화제 `욕해도 괜찮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마도 방송화면
김영옥과 김수미가 찰진 욕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의심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엄마가 있는 풍경-마마도(이하 마마도)` 첫 회에서는 중견 여배우들 김용림, 김수미, 김영옥, 이효춘이 전라남도 완도의 작은 섬 청산도로 떠나는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효춘은 김영옥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김수미가 "언니가 뭐냐, 넌(김영옥) `선생님`이라고 불러야해 이 계집애야"고 말해 욕배틀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김영옥은 김수미에게 "너는 이 X아. 열 살이나 아래인데 너도 내게 언니라고 하지 않느냐, 이 X야"라며 김수미의 기를 꺾어 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마마도` 첫 회는 10.2%(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다니엘` 징역구형.. 대마 판매 알선 혐의
ㆍ부실대학 명단 공개‥수시모집 앞두고 `전전긍긍`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LJ 문자공개 파문, 이선정에게 받은 문자‥공개이유가 뭐야?!
ㆍ7월 경상수지 68억달러‥18개월 연속 흑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옥과 김수미가 찰진 욕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의심케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엄마가 있는 풍경-마마도(이하 마마도)` 첫 회에서는 중견 여배우들 김용림, 김수미, 김영옥, 이효춘이 전라남도 완도의 작은 섬 청산도로 떠나는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효춘은 김영옥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반가워했다.
그러자 김수미가 "언니가 뭐냐, 넌(김영옥) `선생님`이라고 불러야해 이 계집애야"고 말해 욕배틀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김영옥은 김수미에게 "너는 이 X아. 열 살이나 아래인데 너도 내게 언니라고 하지 않느냐, 이 X야"라며 김수미의 기를 꺾어 놓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마마도` 첫 회는 10.2%(전국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다니엘` 징역구형.. 대마 판매 알선 혐의
ㆍ부실대학 명단 공개‥수시모집 앞두고 `전전긍긍`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LJ 문자공개 파문, 이선정에게 받은 문자‥공개이유가 뭐야?!
ㆍ7월 경상수지 68억달러‥18개월 연속 흑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