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이 아시아·아프리카 13개국에서 우리나라로 유학 온 학생 10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ADVERTISEMENT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과 한승수 전 국무총리, 12개국 대사와 장학생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4억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지난 2008년 설립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지금까지 279명의 동남아지역에서 온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ADVERTISEMENT


이중근 회장은 "훗날 유학생들이 고국과 한국의 가교역할을 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주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ADVERTISEMENT





박현각기자 neo7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최다니엘` 징역구형.. 대마 판매 알선 혐의
ㆍ부실대학 명단 공개‥수시모집 앞두고 `전전긍긍`
ㆍ학원가던 시대끝! 이인혜 위력에 학원들 `와르르`
ㆍLJ 문자공개 파문, 이선정에게 받은 문자‥공개이유가 뭐야?!
ㆍ7월 경상수지 68억달러‥18개월 연속 흑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