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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대전·광주 서비스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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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가 대전과 광주 지역 서비스센터를 새로 열었습니다.



    기아차는 대전시 대화동에 대전 직영 서비스센터를 신축 개소하고, 광주시 내방동에 위치했던 직영 서비스센터를 광주시 농성동으로 확장 이전해 새 단장을 마치고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대전과 광주 직영 서비스센터는 각각 연면적 1만 2천740㎡, 1만 4천220㎡으로 하루에 대전은 302대, 광주는 362대까지 정비가 가능합니다.



    기아차는 "새로 문을 연 서비스센터에는 거점 고급화와 표준화 작업 콘셉트로 기아차만의 공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레드 큐브’ 개념이 적용됐다"며 "투박하고 거친 이미지의 정비 공장을 넘어선 고객 친화 공간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광주 서비스센터는 내·외부 인테리어를 고급화한 프리미엄 영업지점인 ‘K라운지’가 입점해 구매상담, 자동차 전시, 판매와 정비를 모두 아우르는 복합 서비스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도심 환경 변화로 고객 접근성이 약화된 경기도 안양, 서울 영등포의 2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경기도 의왕과 서울 강서지역으로 각각 이전하는 등 서비스 네트워크 선진화 작업을 2014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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