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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후너스, 강세…"횡령·배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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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너스가 장 초반 급등세다. 회사 측이 횡령 및 배임설을 부인하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후너스는 전날보다 125원(4.51%) 뛴 28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 만에 나서는 반등이다.

    전날 후너스는 "전 최대주주인 유아이의 겸직 임원이 유아이에서 보유 중이던 당사의 주식 횡령혐의로 공소 제기됐었다"며 "이는 당사에서 발생한 횡령, 배임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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